김해시 “통합사례관리 현장 슈퍼비전” 운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02 12:17:10
[김해=최성일 기자]
| ▲ 읍면동 순회교육 사진 김해시는 보건복지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 추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2020.11월부터 본격적으로 통합사례관리 현장 슈퍼비전을 운영한다. 앞서 김해시는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시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19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 간호직 19명, 사회복지인력 42명을 신규 배치하였으며, 이들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김모 신규직원은 “읍면동에 발령받아 복지업무를 처음 하는데 담당자 집합 직무교육 뿐만 아니라 직접 시에서 읍면동을 순회 방문하여 지침 설명 및 전산교육을 병행하여 교육해 줌으로써 통합사례관리업무의 흐름과 멀게만 느껴졌던 사회복지가 다소 가깝게 느껴지는 계기가 도움이 되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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