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21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
사회통합 등 6개 분야…1월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접수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1-14 08:36:06
[울산=최성일 기자]울산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건전하고 자발적인 성장과 공익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2021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울산시는 올해 더 많은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해보다 사업비를 2억 원 증액해 총 5억 원의 예산을 해당 사업에 투입한다.
공모사업 신청자격은 공고일(2021년 1월 14일) 기준 울산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이며, 선정된 단체는 1개 사업에 최저 300만 원~최고 1,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자부담은 보조금 지원금액의 5% 이상이다.
공모사업 유형은 △사회통합 △사회복지 및 출산장려 △시민사회 △생태·환경 △평화협력 및 국가안보 △사회안전 등 6개 분야이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단체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1월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울산시청 시민소통협력과를 방문하거나 우편(44675,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201)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3월 말 울산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선정된 단체에게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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