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한글날 연휴 대비 관광지 및 전통시장 방역소독 강화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0-09 11:45:46
[김해=최성일 기자]
| 김해시는 한글날 연휴 전후로 관내 주요 관광지 및 전통시장 등 김해시를 찾는 방문객이 많은 시설의 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방역작업을 수행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막연히 불안해하기보다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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