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서, 20년 2분기 베스트 형사팀·지역관서 선정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28 17:29:08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경찰서(서장 이병진)에서는, 지난 27일 경남지방경찰청 2부장(경무관 김흥진)이 방문하여 ’20년 2분기 베스트 형사팀·지역관서(양주파출소) 인증패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
양산경찰서 형사팀은 ’20년 2분기 기간 동안 총력을 기울여 ▴주택에 침입해 강도상해, ▴여성을 강간한 촬영 영상으로 협박한 피의자를 검거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어 도내 1·2급지 경찰서 중 형사활동 1위 베스트 관서로 선정되었고,
양주파출소는 경남지방경찰청 소속 지구대·파출소 중 2분기치안수요, 범인검거, 범죄예방활동 등이 가장 우수하여 베스트지역관서로 선정되었다.

이병진 경찰서장은 “지속적인 형사활동 강화를 통해 강력범죄를 근절하고 24시간 깨어있는 경찰활동으로 안전한 양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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