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충전용 보조배터리 별도배출 시범사업 추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08 08:54:43
[김해=최성일 기자]
| 김해시는 10월부터 4개월간 충전용 보조배터리(리튬계 2차전지) 별도배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충전용 보조배터리 별도배출 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김해시 등 10개 지자체와 한국환경공단, 한국전지재활용협회, 폐2차전지 재활용업체가 참여하며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환경부, 유관단체와 협약을 체결했다. 허성곤 시장은 “충전용 보조배터리의 올바른 분리배출로 재활용체계 개선에 이바지하는 동시에 깨끗한 김해, 자원순환도시 김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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