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쿠팡 등 관내 물류센터 현장점검 강화
양산한국복합물류 내 쿠팡물류센터(A동) 방역실태 점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02 14:29:54
[양산=최성일 기자]
| 최근 쿠팡물류센터(경기도) 내 코로나19 집단 발생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양산시가 관내 소재 쿠팡물류센터 방역실태를 현장점검하며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앞서 양산시는 지난달 27일에도 복합물류센터 내 입주하고 있는 CJ대한통운, 쿠팡 등 물류업체들의 현장을 점검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및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하기도 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최근 코로나19가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다시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관내 소재하는 물류센터에 대한 현장점검과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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