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 최고관리자! 학생 안전을 위해 지혜를 모으다
학교의 학생 안전 및 교육과정에 집중을 위한 업무 정비 결과 공유
등교 개학에 따른 18개 지역 현장 점검 현황 및 지원 방안 논의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03 11:51:26
[창원=최성일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지난 2일 오전 본청 강당에서 교육감, 부교육감, 국장 및 부서장과 18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총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교육정책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 마지막으로 지역별 학교 현장의 실태, 지원 현황 및 추가 지원 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18개 교육지원청별 점검 현황과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안을 중심으로 정확한 지침 이해와 극복 방안 마련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 경남교육 최고 관리자들은 ‘작은 하나까지 세심히 살펴서 학교와 학생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함께 집중하자’는 다짐을 나누었다. 박종훈 교육감은 “순차적 등교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는 오로지 학생의 안전과 교육활동에 집중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학교 현장 중심의 업무 정비를 하되 경남교육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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