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12개 부서 참여 ‘체전 준비 협력단’ 부시장 주재 첫 회의 개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4-19 11:59:59

▲주재 첫 회의 개최사진[김해=최성일 기자]

김해시는 지난15일, 시청에서 부시장 주재로 ‘체전준비협력단’ 첫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2024년 제105회 전국체전 성공개최 준비를 위해 구성한 ‘체전준비협력단’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체전준비협력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5개 분야(△도시환경, △안전건설교통, △문화체육관광, △위생, △시민복지), 12개 부서로 구성한 체전 준비 협업T/F 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국체전 성공개최,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과 전진’ 이라는 대회 비전을 공유하고, 분야별 추진과제 발굴을 위한 토의가 진행 되었다.

앞으로 숙박 및 경제 분야 등 참여 부서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전 부서에서 체전과 연계한 국도비 확보 가능 사업을 발굴 하는 등 시정 전반에서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준비하고, 나아가 김해시의 업그레이드를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며,

분야별 기본 계획 수립 및 세부 추진과제를 설정하여 오는 6월에 2차 관계자 회의를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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