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우포늪, 전국 생태관광지역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성과보고회 2개 부문에서 우수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31 13:11:34
[창녕=최성일 기자]
| 우포늪 전경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창녕 우포늪이‘2020년 생태관광지역 성과보고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창녕 우포늪은 평가대상 3개 부문 중 생태관광지역 2019년 성과 및 2020년 사업계획 공유와 생태관광지역 발전방안 아이디어 공모 부문에서 각각 우수지역으로 선정됐다. 한정우 군수는 “우포늪은 2013년부터 환경부에서 3회 연속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라며, “우포늪을 잘 보전하고 생태관광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생태관광지역이란 환경적으로 보전 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으로, 환경부가 생태관광의 활성화를 위하여 2013년 처음 지정했으며, 현재 전국에 26곳이 지정돼 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