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김해야! 톡’으로 복지사각 적극 발굴
카톡으로 1대1 익명 복지상담 만족도 높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2-20 15:14:28
[김해=최성일 기자]
“도움이 필요할 때 ‘김해야! 톡’과 친구 되세요.”
김해시는 익명으로 복지 상담이 가능한 카카오톡 ‘김해야! 톡’을 적극 홍보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한다고 밝혔다.
‘김해야! 톡’은 카카오톡에서 친구 추가만 하면 연락처를 노출하지 않고 익명이 보장된 상태에서 1대1 복지 상담을 할 수 있어 이용자 만족도가 높다.
또 실시간으로 어려운 이웃을 신고할 수 있으며 시의 각종 복지 정보도 받아볼 수 있다.
‘김해야! 톡’은 2018년부터 운영 중이며 현재 1,268명이 가입돼 있다.
박종주 시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심화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희망과 활력을 찾아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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