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숲애서’ 치유와 힐링 메카로 개관 박차
개관 준비 각 분야별 전문가 초빙해 의견 수렴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5-26 10:12:09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시장 김일권)는 항노화 산업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준공된 ‘숲애서’ 정식 개관을 앞두고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가을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숲애서 이용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산대학교 한방병원 및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양산시지회 관계자를 초빙해 프로그램 기획, 운영 전문가 추천, 차별화 된 프로그램 운영 등의 자문을 구하고 장애인시설물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숲애서의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