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경남 밀양시장, 경자년 첫 기자회견
밀양 르네상스 구현’ 시정비전 밝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1-26 00:00:00
[밀양=최성일 기자]
박일호 밀양시장은 지난22일 ‘밀양 르네상스 구현’이라는 시정비전과 ‘열린 행복도시 밀양, 힘찬 미래도시 밀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경자년 새해 첫 기자회견을 가졌다. 밀양시는 밀양관광휴양단지와 주변의 다른 관광자원을 연계해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단지를 조성하고, 3월 동시 개관 예정인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국립기상과학관으로 고품격 교육관광도시로 밀양을 새롭게 탄생시키기 위한 절차도 진행중이다. 또한, 지난 해 개교한 한국나노마이스터고와 함께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건립도 순조롭게 진행시켜 지역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아가는 현장간부회의, 사랑방콘서트, 토크콘서트 등으로 시민과 대화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밀양의 새로운 미래 100년이 우리 모두의 손에 달려있다.”면서 “밀양시의 성장동력들이 하나 하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발굴하고 도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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