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개인형이동장치(전동킥보드) 안전대책 수립 간담회 개최
개인형이동장치 운영 정책 방향 공유 및 교통안전체계 확립 의지 밝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26 10:03:21
[김해=최성일 기자]
| ▲ 간담회 사진 김해시는 지난 25일(수) 오후 3시, 김해시청 행복민원청사 회의실에서 개인형이동장치 운영 업체 및 김해중·서부경찰서 등 민·관·경 합동 간담회를 열어 관련 업체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경찰과 지자체의 안전 대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도 및 차도 무단 통행, 안전모 미착용, 그리고 무단 방치로 인한 차량 및 보행자 통행 방해 등 다양한 안전문제들에 대해 업체와 경찰 그리고 지자체가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갖추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해시 김영호 교통정책과장은 “개인형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대비하여 민‧관·경이 긴밀히 협력하고 이용자뿐 아니라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