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전수요원 찾아가는 검진’ 실시
치매국가책임제 실현을 위한 치매전수조사 활동 시작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06 22:31:34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전수요원 8명을 대상으로 치매관련 상담, 다방면의 조사방법, 치매 맞춤형 정보제공 등 치매전수조사를 위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춘화 보건소장은 “우리 전수조사요원의 어깨가 무겁다”면서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치매 없는 건강한 거창! 행복한 거창!을 만들어 가는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치매전수는 6월부터 신원면을 시작으로 10월까지 5개월 동안 11개면과 거창읍 지역 만 60세 이상 25,000여명을 대상으로 개별 가정 방문을 통해 치매선별검사(MMSE-DS)를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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