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 코로나19 확산 등에 따른 공직기강 확립 나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07-30 13:15:08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소방서(서장 김진옥)는 코로나 19 확산 및 폭염 등에 따른 전 직원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코로나19 및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폭염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태세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에 사전점검으로 각 부서 방문해 ▲복무규정 준수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사항 점검 ▲음주운전 방지 등 품위유지교육 ▲소방차량 및 장비의 가동 상태 확인 ▲재난 대비 직원 비상연락망 유지상태 등을 확인한다.

김진옥 합천소방서장은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 친절 . 현장에 강한 소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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