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울주군 옹기마을 발효아카데미관 시범운영 시작
장담그기, 효소, 쌀누룩&막걸리 체험 등 다양한 발효체험 가능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02 14:29:54
[울산=최성일 기자]
| 울주군은 전국 최대 규모 옹기집산지인 외고산 옹기마을에 발효아카데미관을 개관하고 2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앞으로, 울주군은 오는 23일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발효아카데미관은 외고산 옹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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