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북부동 전 자생단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릴레이 캠페인 전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05 11:19:32
[김해=최성일 기자]
| 김해시 북부동의 자생단체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실천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 25일 북부동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등 전 자생단체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북부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음식점, 학원, 교회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유관기관 및 아파트 홍보 방송 등을 통해 생활 속 방역수칙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김봉조 북부동장은 “마스크 착용은 가장 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코로나19의 가장 강력한 백신이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시민의 일상이 회복되는 순간까지 행정과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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