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찬 BPA 사장, ‘2020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선정 영예
사람 중심의 행복한 일터 만들기 성과 인정받아 고용친화부문 수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18 11:52:05
[부산=최성일 기자]
| ▲ (남기찬 사장
부산 항만공사(BPA)는 18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2020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고용친화 부문에 남기찬 사장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BPA 남기찬 사장은 “이번 수상은 BPA의 전 임직원이 합심해 사람 중심의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사람을 존중하는 인본주의 경영을 통해 일과 삶이 조화된 직장문화를 만드는 데 투자와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 사장은 취임 이후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EAP)을 도입하고, 기관장 주도 화목Day, 독서경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조직 내 임직원 간의 신뢰와 소통의 기반을 마련해왔다. 그 결과, BPA는 공기업 최초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IAPH(국제항만협회) 지역사회 공헌부문 최우수상, 노사문화대상을 수상하는 등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가치 창출 및 고용친화경영 노력을 공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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