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3개 부문 “최우수”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2-31 11:11:11
[진주=최성일 기자]
진주시 보건소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최우수 사업 유공자 부분과 더불어 최우수 민간 협력사업 유공자 부분까지 총 3개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휩쓰는 영광을 안았다고 31일 밝혔다.
장애인과 그 가족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애인 재활촉진과 사회참여를 증진하는 건강보건관리 및 사회참여 사업을 운영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해 장애인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및 편견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중심의 재활사업과 장애예방 및 조기 발견으로 장애인에 대한 건강증진 및 가족지지, 지역사회 관련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장애를 최소화하고 장애인의 자립능력을 증진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