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관내 문화시설 휴관 조치
박물관 12곳 휴관, 김해문화재단 4개 시설 운영 중단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25 11:19:53
[김해=최성일 기자]
김해시는 8월 22일(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실내 국공립시설 운영 중단을 결정함에 따라, 국립김해박물관, 대성동고분박물관 등 관내 박물관 12곳*, 김해문화재단 7개 시설 중 4개 시설**을 8월 23일(일)부터 휴관한다고 밝혔다.
* 12개 박물관: 국림김해박물관, 대성동고분박물관, 진영역철도박물관, 김해민속박물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김해시 수도박물관, 김해목재문화박물관, 김해화포천습지생태박물관, 김해문화의집, 진영문화의집, 안동문화의집, 인제대학교박물관
** 김해문화재단 7개 시설 중 휴관하는 4개 시설 : 김해문화의전당, 김해서부문화센터,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김해천문대
김해시 관내 문화시설 재개관 시점은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보며 결정할 계획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