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밀양 51번 확진자 발생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2-26 16:00:47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는 25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51명(입원25, 병상대기중1, 퇴원2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밀양51번(경남1170) 확진자는 밀양23번(경남830) 확진자의 접촉자로, 11일 밀양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직원 전수검사로 검사채취 후 12일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후 자가격리 중 24일 자택에서 격리해제 전 검사를 받고 25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박일호 시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지금은 누구보다도 개개인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연말 모임이나 이동을 자제해야할 때다”고 거듭 당부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