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설명절 전·후 공직기강 감찰 실시
코로나19 방역지침 위반·공직기강 해이 집중 감찰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1-25 15:35:31
[울산=최성일 기자]
울주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설 명절 분위기를 틈탄 공직기강 해이를 예방하기 위해 공직 감찰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기간은 25일부터 2월 14일까지며 2개반 7명의 감찰반을 편성해 본청, 보건소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감찰할 계획이다.
김미혜 주민소통실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공무원이 방역에 솔선수범해 방역지침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무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직무 관련 비위 및 복무 위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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