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0 제야의 종 타종 행사 취소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2-14 13:51:05
[진주=최성일 기자]
| ▲ 전년도 제야의 종 타종행사 모습 진주시가 매년 12월 31일 자정 진주성 호국종각에서 울리던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올해는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진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이 당초 12월 9일까지였으나 지난 7일 경상남도의 거리두기 2단계 조치 행정명령에 따라 기간을 12월 28일까지로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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