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재향군인여성회, 추석 명절 앞두고 밑반찬 전달
여성단체특성화사업으로 참전유공자 가정에 밑반찬 지원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22 16:09:06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 재향군인여성회(회장 노곡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1일 관내 참전유공자 가정 50세대를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했다. 노곡자 재향군인여성회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밑반찬을 준비했다. 밑반찬 지원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잊지 않고 1년에 한 번이라도 안부를 확인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뿌듯하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께도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