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미래원, ‘최경환 수학’ 시리즈 및 월간지 통해 수학수업 돕는다
이승준
| 2021-05-31 09:49:44
[시민일보 = 이승준] 고급 수학, 과학 전문출판사인 도서출판 미래원은 부산지역 유명 수학강사인 최경환 원장의 저서인 ‘최경환수학’ 시리즈 발행을 통해 수학수업에 도움을 주고 있음을 전했다.
최경환 원장은 수능 수리 가형 100점 달성을 목표로 킬러 문항들만 모은 수학전문 월간지 ‘최경환 수학선생님의 고급 미적분&기하 시리즈’가 대표 저서로, 출간 직후부터 월간지의 특성을 살려 매달 유익한 미적분과 기하학 관련 내용을 담아 어렵다고 느끼는 이 부분들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도서출판 미래원은 이미 창립해인 1993년부터 최경환 원장과 수학전문 저서를 기획하고 1995년 국내 최초의 수학, 과학 영재 중학생들을 위한 전문 월간지 ‘패러독스’를 발행하기 시작했는데, 이 저서는 전국 모든 중학교에 무료로 기부했으며 유명 서점에서도 판매했다. 또한 고급 도형문제만 모은 ‘최경환 선생의 문제은행 시리즈’의 고급도형 150선 역시 같은 해 발행되어 중고교에 무료 기부하고 있다. 1995년도 교보문고 수학 참고서 분야에서 6위를 달성할 정도의 인기 교재이기도 하다.
최경환 원장은 부산 최대 규모의 수학전문 학원인 구서 최경환수학본원 등의 학원을 운영하는 대표원장이다. 1991년부터 현재까지 소수정예 학원 강의 29년 경력을 바탕으로 서울대 수석 3명을 배출하는 등 현재까지 명문대 및 의치약수의대 합격자를 다수 배출한 바 있다. 특히 1등급을 목표로 하는 6개월 과정이 해당지역 내 유명 클래스로 알려지면서 명문학원으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특히 최경환 원장은 서울에도 진출하여 코로나19 상황의 악순환 속에서도 6개월만에 월수반과 화목반의 마감을 통해 대치동에서도 인정을 받게 됐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도서출판 미래원 관계자는 “최경환수학 시리즈라 불리는 해당 교재는 수학 분야에서 오랜 동안 학생들의 신뢰를 받아온 저자의 영향으로 월간지 역시 다른 저서들처럼 오래도록 학생들의 바이블 역할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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