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기간 창녕추모공원 운영 변경 추진
추석연휴(9.30.~10.4.) 5일간 폐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19 09:49:35
| [창녕=최성일 기자]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군에 발생함에 따라 감염병 확산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석연휴 5일간 추모공원을 폐쇄하고, 추석연휴 전후 2주간 사전예약제 및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제공해 성묘·추모객의 방문자제와 분산을 유도하는 등 추모공원 운영을 변경 한다고 밝혔다.
추모공원 관계자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으로 산발적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는 상황에서 성묘객이 한꺼번에 몰리는 추석연휴기간이 방역의 중대한 고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방문을 자제하고, 사전예약제와 온라인 성묘 이용과 방문시에는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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