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선바위도서관「E5공감, 여행의 해석 단체전」개최
지나가 버린 봄의 풍광을 도서관에서 담아내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01 09:50:13
[울산=최성일 기자]
| 고두영작가그림 울주선바위도서관은 이달 20일까지 코로나19 여파로 봄을 빼앗겼던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했다. E5그룹은“이번 전시가 지쳐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을 작품 감상을 통하여 잠시 쉬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전시를 통해 아쉽게 지나가 버린 봄을 회상하는 여행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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