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농협, 임산부 우대적금 출시 한달만에 500건 돌파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11-03 09:51:32
[창원=최성일 기자]
경상남도와 농협 경남본부에서는 지난 10월 1일 출시한 임산부 우대적금이 한달만에 가입건수 525건, 가입금액 1억 8천만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농협 경남본부에서는 임산부를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지난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무협의를 거쳐 지난 10월 1일 전국 최고수준의 임산부 우대적금을 출시하였으며, 도내 많은 임산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팸플릿 배포 등 적극적으로 홍보를 실시하였다.
장재혁 경상남도 저출생고령사회정책관은 도내 임산부들이 임산부 우대적금을 많이 가입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며, 임산부를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신규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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