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 추진
코로나 시대 돌봄서비스도 비대면으로... 인공지능 스피커가 119 출동 가능케해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05 11:20:40
[진주=최성일 기자]
| AI스피커 설치된 모습 진주시는 올해 처음으로 ICT(정보통신기술)와 보건ㆍ복지 분야를 융합한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초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지난 4월 계획을 수립하고, 5월 공고를 통하여 나누리노인통합지원센터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하여, 9월 현재 100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심화되면서 대면 돌봄서비스 등에 어려움이 생겼지만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비대면 돌봄사업을 제공함으로써 돌봄 공백을 보완하려 노력중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안정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돌봄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