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생태하천복원사업 4년 연속 선정
대청천 지류 무계소하천 2023년까지 완공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0-07 09:53:38
| ▲ 무계1·2소하천 위치도
[김해=최성일 기자]김해시는 경상남도(환경부서 전환)의 2021년 생태하천 복원사업 공모에 장유 대청천 지류 무계소하천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 현재 진행 중인 대청천과 율하천 연결 명품 둘레길(장유 그린워킹로드) 조성과도 연계해 생태학습장과 산책로를 추가 조성하고 둘레길 주위에 산재한 각종 명소를 연계해 걸으며 즐기는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대청천, 율하천 같은 도심 생태하천길을 많이 걷는다”며 “이에 따라 하천 주변 기존 카페거리, 산책로 등을 연계해 품격 있는 둘레길을 조성하고 생태복원으로 철새, 물고기들을 불러들여 도심 속 자연쉼터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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