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장재.장흥 자연재해개선지구 현장 점검
지난 2018년 7월 민선 7기 취임당일 방문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추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5-31 11:23:21
[진주=최성일 기자]
| 사업현장 점검 사진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8일 낮 12시 50분 장재동, 집현면 장흥리 일원에 추진 중인 『장재.장흥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현장을 방문해 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 및 계획을 점검했다. 장재.장흥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배수펌프장 증설과 유수지 1개소 설치, 서원못 2.3km 정비 등을 2020년 하반기 착공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저지대 상습침수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추진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은 주민들의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대한 사업이다”라며“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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