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1년 주요업무보고회 개최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 성북ㆍ강남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화
민선7기 3년차, 시정목표 가시적 성과에 역량 집중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08 09:59:26
[진주=최성일 기자]
| 주요업무보고회 개최사진 진주시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시청 소회의실에서 조규일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 ㆍ 소장, 각 부서장 및 주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아울러 문화 ㆍ 복지 ㆍ 보건 분야에서는 ▲지역별 균형있는 공공도서관 건립 ▲지수면 관광테마 마을 조성 ▲성북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진주성 내 관찰사 집무실(선화당) 복원 ▲진주복지콜센터 운영 ▲장애인 문화체육센터 건립 ▲종합노인센터 건립 운영 ▲여성친화도시 추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365일 24시 시간제 보육사업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운영 ▲감염병 관리 및 예방대책 ▲건강도시 및 건강한 자조마을 만들기 ▲“마음 토닥토닥”프로그램 운영 등 사람 중심의 문화 생태계 조성과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 외에도 도시건설 ㆍ 교통환경 분야에서는 ▲구)진주역사 부지 철도역사 전시관, 미술관등 문화타운 조성 ▲도동 샛강(중앙배수로) 환경개선사업 ▲범죄 예방 CCTV 설치구역 확대 ▲노후 건축물 재건축 등 원도심 재생사업 ▲진주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운영 ▲진양호 순환 자전거도로 조성 ▲월아산 자연휴양림 조성 ▲장기미집행공원 해소를 위한 토지매입 및 공원 기반조성 ▲스마트 검침 시스템 구축사업 등이 차례로 보고되었다. 한편, 조규일 시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2021년은 민선 7기 3년차로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이라는 시정 목표가 가시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모든 분야에 이전보다 나아진 변화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지금은 코로나19가 언제 대유행으로 번질지 모르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행동지침에 솔선수범하고, 관내 확진자 발생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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