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희망 2020 이웃사랑 유공포상 최우수군 선정
4년 연속 우수군 선정에 이어 올해 최우수군 선정 쾌거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29 10:20:19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28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최하는 ‘희망 2020 이웃사랑 유공 포상’ 지자체 부분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한, 합천군은 최우수기관 표창 외에 합천군 주민복지과 최혜임 주무관이 경남도시자 표창을, 야로양돈단지 영농조합법인, 합천위생공사 진금백 대표, ㈜우진토건 김삼식 대표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합천군은 2016년부터 4년 연속 우수군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올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전국에서 나눔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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