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서,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 예정지 합동 점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4-07 10:02:38
| ▲ 정성학양산경찰서장모습 [양산=최성일 기자]양산경찰서(서장 정성학)는 지난. 6일.(화) 15:00경 지역주민과 한국디자인 진흥원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양산시 북정동 삼성초등학교 인근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 예정지를 합동 점검하였다.
이번 합동점검 장소인 삼성초교 인근마을은 ’21년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지로 지정된 곳으로, 여성안심 귀갓길, 초등학교, 근린공원 및 원룸ㆍ노후주택이 밀집해 있어, 방범시설 확충 등 환경개선이 필요한 곳으로 줄곧 논의되어 온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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