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올해 민방위 교육은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
‘코로나19’지역감염 차단 위해 민방위 전 대원 비대면 교육 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02 16:47:36
[창녕=최성일 기자]
| 민방위 사이버교육 접속 장면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2020년 민방위 집합교육 및 비상소집 훈련을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 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수해복구 및 헌혈에 참여한 민방위대원들은 증빙서류(신분증 사본, 재난봉사활동 확인서 사본 또는 2020년도 헌혈증 사본)를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교육을 면제 받을 수 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와 민방위 대원들의 편리를 위하여 사이버 교육을 운영하는 만큼 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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