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경찰서 전화금융 사기 피해 막은 농협직원 감사장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6-22 10:46:25
| ▲ 유공 직원 정은지사진 [양산=최성일 기자]양산경찰서는(서장 정성학) 지난 6. 21.(월) NH 농협은행 양산시지부 방문,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직원에게 감사장 수여를 하였다. 이 자리에는 지부장(이창훈), 지점장(이대일, 양현숙), 유공 직원 정은지가 참석하였다.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6. 14.(월) 직원 정은지는 방문 고객이 현금 1,980만원을 출금하려 하자 이를 수상하게 여기고 보이스피싱이 의심된다는 설명을 한 후 즉시 경찰에 신고하여 피해를 예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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