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근제 함안군수, 추석맞이 민생현장 살피기 나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26 10:12:06
[함안=최성일 기자]
| 조근제 함안군수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25일 오전 11시, 조근수 NH농협 함안군지부장, 홍순기 가야전통시장상인회 회장, 조정희 여성단체협의회장, 군 간부공무원 등과 함께 가야전통시장 민생현장 살피기에 나섰다. 이와 함께 직접 제수용품을 구매하면서 “힘든 시기를 잘 견뎌 내주고 있는 가야시장 상인들께 감사드린다”며 “함안군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상인들께서도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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