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민이 함께 만든 ‘의자공원’ 개장
초등학생이 그린 벤치 실물로 제작·설치 ‘눈길’
동면 금산리 수질정화공원 내 완공 … 21일 제막식 개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25 11:19:53
[양산=최성일 기자]
| ‘의자공원’ 전경 양산시가 동면 금산리에 있는 수질정화공원에 초등학생이 그린 벤치를 실물로 제작·설치한 ‘의자공원’을 완공하고 지난 21일 제막식을 개최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벤치’라는 단순한 물건에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씌워지자 아름다운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다시 탄생하게 되었다”며 “미래의 주인인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양산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