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24일 1순위 청약 접수
홍덕표
hongdp@siminilbo.co.kr | 2019-12-24 10:04:53
| ▲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투시도. (사진제공=부영주택)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부영주택이 24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공급한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의 1순위 청약에 돌입한다. 이와 함께 입주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금융혜택도 제공된다. 일단 분양가 50%만 납부해도 입주가 가능하다. 잔금 50%에 대해서는 2년 분할 납부 또는 선납시 4%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BNK경남은행이 홍보관으로 무빙뱅크를 운영해 입주민들에게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전 가구 스마트 오븐렌지,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시스템 에어컨(2곳),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편리한 주거생활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는 단지내 사우나와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키즈카페&맘스카페, 키즈룸, 강의실 등이 있다. 가구 내에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설치됐다.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의 또 다른 장점은 조경이다. 월영만개(月影滿開)라는 기본 테마를 바탕으로 풍요로운 달을 형상화해 대형 중앙광장과 계절경관을 특화했다. 단지 중심부에 들어서는 대형 중앙광장은 축구장 3개 면적에 달한다. 조깅 트랙도 설치돼 조깅이나 산책 등 건강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내 부용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앞에 해운중학교가 위치해 있어 학부모들의 자녀 통학 걱정을 덜어줄 전망이다. 이와 함께 마산가포고등학교, 경남대학교도 인근에 있어 학세권 단지로도 손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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