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미래 지향적 신성장 산업 중심의 부산 미래 먹거리 성장동력 확보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거점으로 개발
개발제한구역 해제로 인한 지가상승과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이미 지정되어 있던 토지거래허가구역과 개발행위 제한지정은 그대로 유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2-11 14:20:57
[부산=최성일 기자]
| ▲ 센텀2지구 위치도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해운대구 반여동 일원 총 1.621㎢의 개발제한구역을 오는 12월 15일부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되더라도, 개발제한구역 해제로 인한 지가상승과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이미 지정되어 있던 토지거래허가구역과 개발행위 제한지정은 그대로 유지된다”라고 전했다. 또한, “부산시의 미래와 청년의 꿈을 책임질 본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