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우포늪따오기복원후원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200만원 지정 기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3-15 01:47:06
[창녕=최성일 기자]
우포늪따오기복원후원회(회장 김영철)는 지난 12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창녕군에 지정 기탁했다.
김영철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군민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공무원과 창녕군내 소외계층 및 어려운 가정을 돕기 위해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창녕군에 맡겨진 200만원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창녕군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에게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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