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권 양산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2-10 10:08:31
[양산=최성일 기자] 김일권 경남 양산시장은 10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한 캠페인으로 ‘안전괄호 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촬영한 뒤 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3일 변관용 거제시장 지명을 받은 김일권 시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손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한편, 김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이선호 울주군수, 정성학 양산경찰서장, 박종대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명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