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코로나19 대응 전통시장 특별방역 강화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27 11:59:21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5일 저녁 거창전통시장 특별방역을 시작으로 관내 공설시장 2개소도 관할 면에서 주 1회 이상 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정용 시장번영회장은 “올해 초 코로나19로 모든 분들이 힘들었지만, 거창군에서 다양한 경제 활성화 시책과 함께 방역에 최선을 다해줘 시장경기가 되살아나는 중인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다시 어려움에 처해졌다”면서도, “거창전통시장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싸고 좋은 제품을 파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방역과 마스크 생활화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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