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면 이장단 율곡면 내천마을 수해복구 지원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26 12:59:27
[합천=이영수 기자]
| 지난 25일 합천군 삼가면 이장협의회 25여명은 지난 7~8일 집중호우와 댐 방류로 불어난 황강물에 침수피해를 입은 율곡면 내천마을 비닐하우스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또한, 삼가면 주말장터를 운영하고 있는 삼가면 용계마을이장(이옥자)은 피해 농민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미숫가루 50봉(현금 5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삼가면 이장협의회장(회장 박상도)은 “피해 입은 군민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하루 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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