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가계마을 주민 대나무 빗자루 제작·전달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일환 청결운동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26 12:59:27
[산청=이영수 기자]
| 산청군 생비량면 가계마을 주민들이 26일 ‘경남 공익형 직불제사업’ 일환으로 대나무 빗자루를 만들어 관공서와 마을회관 등에 기증했다. 주민들은 마을과 도로변, 하천 등지에서 자연보호운동에 앞장서고 있어 깨끗해진 마을 경관을 볼 수 있다. 김만호 가계마을 이장은 “우리들이 만든 빗자루가 깨끗한 산청 만들기에 사용돼 보람을 느낀다”며 “마을 공동체 회복과 깨끗한 산청 만들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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