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분청도자박물관, 기획전시 ‘세라의 집(Ceramic’s Home)’ 개최
18일부터 내년 3월 21일까지 전시 개최
최고의 휴식 공간인 ‘집’과 만난 ‘도자기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2-17 10:16:51
[김해=최성일 기자]
| ▲ 안내포스터 사진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올해 마지막 기획전시로 ‘세라의 집(Ceramic’s Home)’ 전시를 18일부터 2021년 3월 21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 사용된 도자기는 김해지역 도예작가들의 작품이다. 전시를 통해 도자기의 다양하게 쓰임을 살펴보고, 자연친화적인 치유와 함께 우리지역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입장객을 30%로 제한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방문 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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