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합천우체국 협업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26 16:43:22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합천우체국(국장 박성태)과 협업으로 지난 26일, 지붕 누수가 심한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지난 3월과 6월에도 복지사각지대 2가구에 주거환경개선비와 임대료를 우체국공익재단을 통해 각각 200만원씩 지원받아 연계 제공한 바 있다. 한편, ‘우체국공익재단 복지사각지대 지원 사업’은 우체국 직원들이 업무수행 중 지역 내 어려움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참여하며 건강보험료 부과액 확인 등 검증절차를 걸쳐 우체국공익재단에 맞춤형 서비스를 신청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