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 경남 119소방동요경연 은상·우수상 수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09-01 10:37:15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소방서(서장 김진옥)는 31일 열린 ‘제17회 경상남도 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에서 유치부 은상과 초등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치부에서는 ‘119사랑법’을 부른 송채윤 가족의 ‘은상’을, 초등부에서는 ‘비가 많이 오면’을 부른 유하은 가족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유치부·초등부별 각 어린이가 속한 가족단위(4명 이하)로 소방동요를 부른 영상을 합천군 예선을 거쳐 각 부별 18팀이 경남도 본선에 참가했으며 유튜브 라이브로 영상 경연대회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신규 예방안전과장은 “대회 참여해 노력해주신 두 가족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소방안전동요를 통해서 어린이 안전의식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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