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망교회, 곰국 500팩 용해동에 전달 한소망교회 오영환 목사, 취약계층 50세대지원 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 2020-11-24 18:19:12 ▲ 목포한소망교회, 곰국 담긴 박스를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고 기부[목포=황승순 기자] 지난 18일 한소망교회(목사 오영환)에서는 용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곰국 500팩(150만원 상당)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기탁했다.오영환 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때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호 용해동장은 "지속적으로 이웃을 위한 나눔과 관심에 동참해준 것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물품은 필요한 이웃 주민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소망교회는 앞서 저소득층을 위한 마스크, 추석위문금 목포사랑상품권을 기부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전달된 곰국은 홀로사는 어르신, 아동원 자립생활관 청소년 등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인사] 하나은행금천구 7개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개최한 ‘CES 2026’ 참가강기정 시장,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 출판기념회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수호용인FC, K리그서 검증된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 영입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미 세워진 전력·용수 공급 계획 정부가 실행해야”김길수·신나연 용인특례시의원, 구갈지역 재건축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