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종합복지허브타운」건립의 기본설계완료 보고회 개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3-08 14:59:22
양산시는 지난 3일(수) 지역주민들의 급증하는 복지수요에 대응,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종합복지허브타운」건립의 기본설계완료 보고회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종합복지허브타운의 총공사비는 약485억원이 투입되어 연면적 1만9,546㎡에 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건립 될 계획이며, 2022년 3월 착공하여 2024년 상반기에 준공 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종합복지허브타운’은 사회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가족센터, 작은도서관, 건강증진센터 등으로 구성 된 복합화 복지시설로써,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용자 중심의 층별ㆍ실별 구성을 완료하였으며,
김일권 양산시장은 “이번 「종합복지허브타운」건립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에게보편적 복지서비스 제공 및 사회통합기능 역할의 건축물을 조성하여‘일반시민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도 함께 행복 할 수 있는 양산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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